MRI 검사 보험 부담금 변경사항 및 개선안 공개(23년 10월)

본인 부담금 변화에 대한 안내

2023년 10월부터 시행되는 변경사항

2023년 10월부터 건강보험의 본인 부담금에 대한 일부 변경사항이 시행됩니다. 이 글에서는 이에 대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병원 방문 시 주의사항

병원은 우리들이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곳입니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이유모를 통증이나 심각한 질병의 의심이 있을 때 뇌혈관 MRI 검사 등을 시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10월부터는 이런 검사를 할 경우 본인 부담금을 100% 부담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내 혈관 MRI 검사의 변경된 기준

2023년 7월 17일에 내 혈관 MRI 급여 기준이 개정되어 내 혈관 MRI 검사는 정말 필요한 경우에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10월부터는 단순한 두통이나 어지럼 등으로 시행하는 MRI 검사의 건강보험 적용 기준이 강화될 예정입니다.

의료기관의 증가한 건강보험 청구 경향

최근 일부 의료기관에서는 무관한 단순 두통이나 어지럼에 대해 일률적으로 복합 촬영을 실시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뇌 MRI 검사들이 전체 청구 건수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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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검사 급여 기준 개선안

의학적 피로도를 고려한 개선안 마련

복지부에서는 전문의학회가 참여하는 급여 기준 개선 협의체를 통해 의학적 피로도를 고려한 MRI 검사 급여 기준 개선안을 마련하였습니다. 구체적인 개선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뇌혈관 및 두경부 MRI 검사의 급여 적용 기준

MRI 검사의 건강보험 적용 기준이 뇌혈관과 두경부 MRI 검사에 대해 명확히 설정되었습니다. 이로써 단순한 두통이나 어지럼 등으로 인한 MRI 검사는 급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MRI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특정적인 신경학적 이상 증상이 충족되어야만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의사의 진단이 중요해졌는데요. 의사의 mri가 꼭 필요하다는 진단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뇌혈관 mri는 30만원에서 50만원 선인데요. 실비 보험같은 경우 입원시 50만원 통원시 25만원까지 지원이 됩니다. 따라서 자금 여력이 없는 분들은 입원으로 진행하시것을 추천드립니다.

뇌질환과 관련된 두통 및 어지럼의 증상

뇌질환과 관련된 두통 및 어지럼은 다음과 같은 증상들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 극심한 두통과 빛 소실 등의 시력 변화
  • 두통과 함께 콧물과 결막 충혈 등의 증상
  • 수일 이상 계속되는 심한 두통과 기침, 배변 등의 악화된 증상

또한 어지럼의 증상으로는 특정 자세에서 눈안의 움직임 변화, 걷기나 균형 유지의 어려움, 갑작스럽게 소리를 제대로 듣지 못하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는 경우 의사와 상담하여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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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된 MRI 검사 급여 청구 방법

이전과는 달리 MRI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특정적인 신경학적 이상 증상이 충족되어야만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환자가 본인의 질병과 관련이 있는지 의사와 상담한 후에 검사를 받도록 권장합니다.

결론

본인 부담금에 대한 변화에 대하여 자세한 내용을 안내드렸습니다. 건강에 관련된 질환으로 인한 MRI 검사를 받으실 때는 의료기관의 청구 경향이나 변경된 급여 기준을 고려하여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단순한 두통이 있는데 MRI 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A: 단순한 두통은 심각한 질병과 관련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의사와 상담하여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Q: 뇌질환과 관련된 두통 및 어지럼이 어떤 경우에 의사를 찾아야 할까요?

A: 벼락을 맞은 듯한 극심한 두통, 시력 변화, 콧물과 결막 충혈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의사를 찾아야 합니다.

Q: MRI 검사를 받을 때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나요?

A: 의사의 판단에 따라 특정적인 신경학적 이상 증상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